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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Korea: 자동차 안전도를 확보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습니다

신차 실내공기질 소개

새차증후군이란?

새차증후군 이미지 - 자동차 이미지에 찌푸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새차를 구입한 소비자라면 한번쯤 독특한 새차 냄새를 경험 했을 것입니다. 새차 냄새의 원인은 새차의 실내 내장재(시트, 천장재, 바닥재, 바닥매트, 대시보드 등 화학내장재)로부터 배출되는 각종 화학물질(벤젠 등 휘발성유기화합물)로서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피로, 두통, 눈·피부의 따가움 등 신체 유해한 증상을 줄 뿐 아니라 자동차라는 특수한 환경 조건, 즉 이동하는 공간에서 운전자에게 전방 주시 태만, 인지 능력 저하와 같은 현상 등을 유발해 안전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신규제작자동차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새차증후군’ 증상에 대처하고자 정부차원에서 국민의 안전운전 및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신규제작자동차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신차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은 자동차제작사의 자발적인 준수를 유도하는 국가 차원에서의 권고 사항으로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동차의 안전 운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제작사의 기술력 향상으로 국제 경쟁력 확보의 계기로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차 유해물질 어디서 나오나?

새 차에 발생하는 유해 물질은 약 200여 가지 이상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닥매트, 시트, 천장재, 대쉬보드 등 실내 내장부품의 고분자소재의 가공오일, 첨가제, 충전재, 원소재, 안료 및 염료, 난연재, 가소재, 접착제 등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복합적인 냄새에서 발생합니다.

신차 실내 내장재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방출물질

신차 실내 이미지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물질

승용차(중형)의 실내자재 물질별 농도 (㎍/m )   [자료제공 : 교통안전공단]

신차 실내 이미지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물질

새차 유해물질 어디서 나오나?

새차는 제작 후 3~4개월이 지나면 초기 농도의 75%~95%까지 감소하므로 새차 구입 초기에 집중적으로 환기를 한다.
환기는 차량 주행시 창문을 열거나 외부순환 모드로 환기를 실시하면 2~3분 내에 초기 오염농도의 90%가 감소한다.
새차에 붙어 있는 비닐커버는 바로 제거한다, 새차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들이 휘발성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비닐커버를 제거 하지 않을 경우 유해 물질이 배출되지 않고 차 안에 오래 남아있게 된다.
내장재로부터 방출되는 유해 물질 뿐만 아니라, 흡연 및 외부 이물질에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에어컨 필터 등을 자주 교환하여 항상 청결한 실내 환경 조성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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